미국 사상최대 실업률 기록 = '20년 4월 14.7%

(기존 기록은 1982년의 10.8%)

8월 현재 10.2%까지 내려왔지만, 하락세도 최근 약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향후 10년간 일자리 증가세 속도는 상당히 둔화할 것이고 고령화로 인해 활동적인 고용 동력도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동부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경제는 총 6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이는 연간 0.4%의 성장률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2009~2019년 연간 평균인 1.3%보다 크게 줄어드는 것이다.

노동부는 이러한 전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천5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고 7월 기준으로 여전히 1천630만명의 노동자가 실직한 상태다. 이는 코로나19 이전보다 1천100만건 높은 상태라고 노동부는 전했다.

 

 

글로벌 저금리는 이제 바꿀 수 없는 대세다.

 

유동성은 저금리에서 나오고

저금리는 자본공급 과잉과 인구 고령화에 기인한다.

 

은퇴소득자가 많을수록 모험적인 투자보다 금리기반의 안정적인 수입을 원한다. 투자처는 없고 은행에 맡기는 돈이 많아질수록 금리는 떨어지게 된다.  

 

* 세계 시총 변화

8개월만에 미국증시가 3조달러 증가했다. 무려 코스피 2개가 새로 생겨난 셈이다. 

GDP 미국 비중 25%

증시 미국 비중 42%

Posted by 영애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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